일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소정이 여름 시즌을 맞아 기간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연어를 활용한 여름 한정 메뉴 2종과 신규 덮밥 메뉴 1종으로 구성됐다. 백소정은 계절감에 맞춘 시원한 메뉴와 브랜드 대표 메뉴의 확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소정 관계자는 "먼저 연어냉소바는 시원한 육수와 메밀면에 연어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함께 선보이는 연어자루소바는 차갑게 즐기는 메밀면을 특제 소스에 찍어 먹는 방식의 메뉴로, 메밀면과 연어를 김에 싸서 즐기는 방식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신규 메뉴인 마제동은 백소정의 대표 메뉴인 마제소바를 덮밥 형태로 재해석한 메뉴다. 마제소바 특유의 감칠맛과 풍성한 토핑 구성을 밥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기존 마제소바를 선호하던 고객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신메뉴는 여름철에 어울리는 시원함과 든든한 한 끼의 만족감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기획했다”며 “연어를 활용한 냉소바와 자루소바는 물론, 마제소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마제동까지 다양한 고객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백소정)
일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소정이 여름 시즌을 맞아 기간 한정 신메뉴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이번 신메뉴는 연어를 활용한 여름 한정 메뉴 2종과 신규 덮밥 메뉴 1종으로 구성됐다. 백소정은 계절감에 맞춘 시원한 메뉴와 브랜드 대표 메뉴의 확장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소정 관계자는 "먼저 연어냉소바는 시원한 육수와 메밀면에 연어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메뉴"라며 "함께 선보이는 연어자루소바는 차갑게 즐기는 메밀면을 특제 소스에 찍어 먹는 방식의 메뉴로, 메밀면과 연어를 김에 싸서 즐기는 방식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신규 메뉴인 마제동은 백소정의 대표 메뉴인 마제소바를 덮밥 형태로 재해석한 메뉴다. 마제소바 특유의 감칠맛과 풍성한 토핑 구성을 밥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기존 마제소바를 선호하던 고객들에게는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신메뉴는 여름철에 어울리는 시원함과 든든한 한 끼의 만족감을 동시에 담아내고자 기획했다”며 “연어를 활용한 냉소바와 자루소바는 물론, 마제소바를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마제동까지 다양한 고객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